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.
이 포스트 바로 전 포스트가 5월 15일 작성이더군요
오늘은 7월 13일 수요일이구요.
이 기간 동안 물론 여러 일들 ; 대회 참가나 다른 학교일들 그리고 학교시험 ; 과 무엇보다도 저의 피로와 미루는 성격 때문에 포스트를 오랫동안 하지 못했습니다.
하지만 이제는 시험도 끝났고, 또 방학이 다가오니 즐거운 마음으로 "세상에 나를 표현" 하기 위해 포스트를 시작하려고 합니다.
다른 다양한 저의 지식과 일상들에 대한 포스트를 시작하기 전에,
제가 없었던 60여일간 제게 일어났었던 일들에 대해 고합니다.
* 인천 발명싹 대회 참가
* 수리 논술 대회 참가
* 전학생
* 기말고사
* 대구과학고등학교 2차 시험
미뤄온 이야기를 하자면,
1. 인천 발명싹 대회 (빗면 구조물) (6/4)
매우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. 음 무엇보다 공이 지면에 늦게 도달하면 승리라는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. 신선하고 여러가지 창의성을 요구하는..? 그런 대회였다고 봅니다.
마침, 저희 학교에 작년에 대회를 나가서 상을 타온 학생(동생) 이 있길래 여러 도움도 받아 2주간의 혹독한(?) 트레이닝을 마치고 대회를 나갔는데요.
그 날 하필이면... 감기가 걸려가지고.. ㅠㅠㅠ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로 대회에 임했습니다. 결국은... FAILED
아쉽지만, 이번 대회를 통해서 일단, 단결력이 중요하다라는 것을 알았고, ( 대회를 했을 때 컨디션이 물론 좋지 않았지만 부모님과 잘 맞지 않았던 점도 크게 작용했습니다.) 또 대회 전에는 푹 쉬는 것이 중요하다고 나중에.. 뼈져리게 느꼈습니다.(언제냐면,,, 밑에 있어요)
2. 수리 논술 대회 참가
교내에서 보는 수리 논술 대회에 참가하면서 이런 점이 부족하구나.. 수학공부를 게을리 해서는 안되겠다는 것을 깨우쳤습니다. ㅠㅠ, 대회 2위를 했지만... 또 2위이다 보니 1위가 탐나는 건 어쩔 수 없겠죠? 다음 년에 꼭... 아! 고등학생이구나.. 수리논술대회 ㅂㅂ~
3. 저희 반에 여학생이 전학옴
저희 반에 전학생이 왔습니다. 첫인상 (부끄러움을 많이 타고 내성적인 아이) 과는 달리.... 고집이 세고 매사에 참견하는 데다가 겸손하지 않고 화를 잘내는 성격이라, 전학 온 일주일만에 왕따가 됬습니다.
반에 반장으로써 왕따가 있으면 그 것을 해결하려고 노력해야 하지만.. 제가 인간이라.. 그런 아이는 매우 싫습니다. 게다가 외모도 평균하라... 말을 걸면 화를 내고 잘난척하는 데다가 못생기기 까지 해서, 어떻게 할 수 없었습니다. 친해지라고 말도 못하겠고,,,
4. 기말고사&대구과고 2차시험
하필이면... 기말고사랑 대구과고 시험이랑 같이 있네요 ㅠㅠ 아, 거기다가 또 아팠어요. 이 주에 매우 아팠습니다... 대구과고 시험 때는 열이 40도 내외었지만, 어떻게 어떻게 보고 나왔습니다. 정말 후회되더라구요, 그.. 발명싹 대회때 부터 얼마나 지났다고, 그걸 잊어버리다니.. 결국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습니다.
기말고사 또한 같은 주에 있는지라... 또 병이 하루만에 낫지 않으니.. 완전히 망쳐버렸죠. 아, 신이시여 저에게 이런 시련을 왜 내리시는가요.. 흑흑흑흑흑
이렇게 60여일을 보냈습니다. 4번 쓸 때는 눈물이 날 뻔했습니다.....
다시 시작해야겠죠? 다시 일어나서 제 수학과 과학에 대한 열의로 다시 시작할 겁니다.
그리고 P.S 저를 떨어뜨린 대구과고 입학사정관님들 후회하게 만들어주겠어!!
2011년 7월 15일 금요일
2011년 5월 7일 토요일
5월 7일, 시험은 끝났다-
날짜: 5월 7일
날씨: 구름 조금
2일과 3일에 걸친 기나긴 악몽에서 벗어나 시험이 끝났습니다...
아.. 그나저나 수학을 한 개 틀렸더라구요;
주관식 3) x2 + y2 = n2 + 1 일 때, xy 의 값을 구하여라.
이런 문제였는데...
생각할 수 록 안타까운 문제입니다. ㅠㅠ
사실 시간이 부족했었지만 에궁...
후회되는 시험이었습니다. 큭;
날씨: 구름 조금
2일과 3일에 걸친 기나긴 악몽에서 벗어나 시험이 끝났습니다...
아.. 그나저나 수학을 한 개 틀렸더라구요;
주관식 3) x2 + y2 = n2 + 1 일 때, xy 의 값을 구하여라.
이런 문제였는데...
생각할 수 록 안타까운 문제입니다. ㅠㅠ
사실 시간이 부족했었지만 에궁...
후회되는 시험이었습니다. 큭;
2011년 5월 1일 일요일
5월 1일, 5월의 첫 날 내일은 시험-
날짜: 5월 1일
날씨: 맑음
사실 매달 30일 마다.... 내가 생각하는 학교친구들의 성격에 대하여 적어서 변화를 알아보려고 했는데, 실천을 못하고 벌써 두 달이 지났다.
그리고 정말 놀랍게도 오늘도 못 쓴다...; 왜냐? 내일이 시험이기 때문이다.
5월 2일 3일 이렇게 이틀에 걸쳐 보는 시험은 총 7과목을 본다. 일단 주요과목이라고 일컫는 국어, 수학, 영어 그리고 내 전공이라 할 수 있는 과학과 문과계열의 사회, 한문. 마지막으로 선생님들이 항상 중요하다고 강조하시는 기술 ㆍ가정.
내일(5월 2일) 은 국어,수학,한문,기술가정을 시험본다.
모처럼 5일이라는 재미있지만 험난한 시간을 걸어와 주말을 맞이했건만... 방에 밖혀서 축전때문에 하지 못했던 시험공부를 해야했다. 공부를 하면서 느낀것은....
아.. 한문 공부 초등학교 때부터 해올 껄....
국어 공부 꽤 재밋네? 후후
수학 역시 푸는 맛!
기술가정.. 끵... 외울게 많지만ㅋ 이번 내용은 꽤 쉬운 편인 것 같군..
그리고 마지막으로,
시험 볼 때까지 11시간 남았다는 것을 알린다.
ㅠ.ㅠ
날씨: 맑음
사실 매달 30일 마다.... 내가 생각하는 학교친구들의 성격에 대하여 적어서 변화를 알아보려고 했는데, 실천을 못하고 벌써 두 달이 지났다.
그리고 정말 놀랍게도 오늘도 못 쓴다...; 왜냐? 내일이 시험이기 때문이다.
5월 2일 3일 이렇게 이틀에 걸쳐 보는 시험은 총 7과목을 본다. 일단 주요과목이라고 일컫는 국어, 수학, 영어 그리고 내 전공이라 할 수 있는 과학과 문과계열의 사회, 한문. 마지막으로 선생님들이 항상 중요하다고 강조하시는 기술 ㆍ가정.
내일(5월 2일) 은 국어,수학,한문,기술가정을 시험본다.
모처럼 5일이라는 재미있지만 험난한 시간을 걸어와 주말을 맞이했건만... 방에 밖혀서 축전때문에 하지 못했던 시험공부를 해야했다. 공부를 하면서 느낀것은....
아.. 한문 공부 초등학교 때부터 해올 껄....
국어 공부 꽤 재밋네? 후후
수학 역시 푸는 맛!
기술가정.. 끵... 외울게 많지만ㅋ 이번 내용은 꽤 쉬운 편인 것 같군..
그리고 마지막으로,
시험 볼 때까지 11시간 남았다는 것을 알린다.
ㅠ.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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